복도/통로 단차 | 2cm_이하 | 승강기 구분 | - |
|---|---|---|---|
복도/통로 유효폭 | 120cm이상 | 승강기 출입구(문) 유효폭 | - |
복도/통로 접근로 및 경사로 | 평탄함(3도미만)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세로길이) | - |
복도/통로 추락방지턱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가로길이) | - |
복도/통로 양쪽 손잡이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 | - |
수직 이동 방법 (2개층 이상일 때) | - | 이용자 설비 | - |
계단 유무 | - | 점형블록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cm) | - | 리프트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 | - | 리프트의 폭/깊이 | 무 |
챌면의 높이 | - | 리프트 비상벨 유무 | 무 |
계단 양측 손잡이 유무 | 무 | 리프트 작동설명서 유무 | 무 |
특이사항 | |||

소개
√ 1963년1월21일 보물 제82호로 지정되었다.
√ 높이5.1m.화강 석재.2개의 지주가 원래의 위치와 형상대로1m의 간격을 두고 남북으로 마주 보고 있다.
√ 이 주변에서 간혹 기왓조각 등이 수집되어 일대가 절터임을 알 수 있으나 전하는 사적은 없다.
√ 마주 보는 내면과 외면,전·후면에 아무런 조각장식이 없으나,외면의 양변은 모[角]를 죽인 약간의 장식수법이 보인다.
관광지 설명
√ 현재 당간을 받치던 대석과 기단부의 돌이 없어졌기 때문에 확실한 것은 알 수 없으나 기저부에 직사각형의 지대석을 구축한 점으로 보아 기단부도 직사각형이었으리라 짐작된다.
√ 내면의 간구 이외에는 아무런 조각장식이 없는 간결한 양식이라든지 소박하고 견실한 전체의 수법이 망덕사지 당간지주(望德寺址幢竿支柱:보물69)와 거의 같아 조성 연대도 이와 비슷한
8세기경으로 추정된다.
관광팁
√ 대창리 당간지주는 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으며1m의 간격을 두고 두 지주가 남북으로 마주 보고 서 있다.
√ 지주 사이의 깃대를 받치던 받침이나 기단부가 남아 있지 않아 원래의 모습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 바닥 부분에 직사각형의 돌이 놓여 있는 것으로 보아 기단부 또한 직사각형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 전체적으로 조각한 흔적이 없는 소박하고 간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