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주출입구로 부터 약 50m에 위치 | 장애인 주차구역 안내판 | 입식 , 바닥 |
|---|---|---|---|
장애인 주차구역 | 유 | 보행안전통로 유무 | 유 |
장애인 주차구역(댓수) | 9 | 보행안전통로 유효 폭 | 120cm 이상 |
장애인 주차장 크기 | 이상 | 임산부 주차구역 | 유 |
특이사항 | 1주차장 | ||
위치 | 주출입구로 부터 약 50m에 위치 | 장애인 주차구역 안내판 | 입식 , 바닥 |
|---|---|---|---|
장애인 주차구역 | 유 | 보행안전통로 유무 | 무 |
장애인 주차구역(댓수) | 7 | 보행안전통로 유효 폭 | |
장애인 주차장 크기 | 이상 | 임산부 주차구역 | 유 |
특이사항 | 2주차장 | ||






위치 | 3번 출구 | 접근로/경사로 (각도) | 4 |
|---|---|---|---|
단차(cm) | - | 접근로/경사로 (상태) | 경사있음(3~4도) |
단차 (2cm초과/이하) | - | 접근로/경사로 (유효폭) | 120cm_이상 |
점자블록 유무 | 유 | ||
특이사항 | 점자안내판 | ||



주출입구_단차(cm) | 2 | 입구/보도 경계 | 가능 |
|---|---|---|---|
주출입구 (단차) | 이하 | 출입문 형태 | 자동문 |
주출입구 (계단) | 무 | 손잡이 형태 | - |
출입문 유효폭 | 90cm_이상 | 안내표기 형태 | 축지도식안내판 , 점자안내판 , 음성안내 |
출입구 전면유효거리 | 120cm_이상 | ||
특이사항 | 3번 주출입구 | ||
주출입구_단차(cm) | 0 | 입구/보도 경계 | 가능 |
|---|---|---|---|
주출입구 (단차) | 무 | 출입문 형태 | 여닫이 |
주출입구 (계단) | 무 | 손잡이 형태 | 막대형 |
출입문 유효폭 | 90cm_이상 | 안내표기 형태 | 유도점자블록 , 점자안내판 , 음성안내 |
출입구 전면유효거리 | 120cm_이상 | ||
특이사항 | 2번 주출입구 | ||
주출입구_단차(cm) | 0 | 입구/보도 경계 | 가능 |
|---|---|---|---|
주출입구 (단차) | 무 | 출입문 형태 | 여닫이 |
주출입구 (계단) | 무 | 손잡이 형태 | 막대형 |
출입문 유효폭 | 90cm_이상 | 안내표기 형태 | 점자표지판 , 유도점자블록 , 음성안내 |
출입구 전면유효거리 | 120cm_이상 | ||
특이사항 | 1번 주출입구 | ||








형태 | 관광안내소 | 점자 유무 | 무 |
|---|---|---|---|
안내데스크/계산대 | 부적합 | 키오스크 음성안내 제공 가능여부 | 불가능 |
종합안내판 유무 | 무 | 키오스크 접근성 | 불가능 |
영상정보 유무 | 무 | 안내시설 | 불가능 |
형태 | 매표소 | 점자 유무 | 유 |
|---|---|---|---|
안내데스크/계산대 | 적합(높이_70~90cm) | 키오스크 음성안내 제공 가능여부 | 불가능 |
종합안내판 유무 | 무 | 키오스크 접근성 | 불가능 |
영상정보 유무 | 무 | 안내시설 | 불가능 |



복도/통로 단차 | 2cm_이하 | 승강기 구분 | - |
|---|---|---|---|
복도/통로 유효폭 | 120cm이상 | 승강기 출입구(문) 유효폭 | - |
복도/통로 접근로 및 경사로 | 평탄함(3도미만)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세로길이) | - |
복도/통로 추락방지턱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가로길이) | - |
복도/통로 양쪽 손잡이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 | - |
수직 이동 방법 (2개층 이상일 때) | - | 이용자 설비 | - |
계단 유무 | - | 점형블록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cm) | - | 리프트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 | - | 리프트의 폭/깊이 | 무 |
챌면의 높이 | - | 리프트 비상벨 유무 | 무 |
계단 양측 손잡이 유무 | 무 | 리프트 작동설명서 유무 | 무 |
특이사항 | |||
복도/통로 단차 | 2cm_이하 | 승강기 구분 | - |
|---|---|---|---|
복도/통로 유효폭 | 120cm이상 | 승강기 출입구(문) 유효폭 | - |
복도/통로 접근로 및 경사로 | 평탄함(3도미만)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세로길이) | - |
복도/통로 추락방지턱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가로길이) | - |
복도/통로 양쪽 손잡이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 | - |
수직 이동 방법 (2개층 이상일 때) | - | 이용자 설비 | - |
계단 유무 | - | 점형블록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cm) | - | 리프트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 | - | 리프트의 폭/깊이 | 무 |
챌면의 높이 | - | 리프트 비상벨 유무 | 무 |
계단 양측 손잡이 유무 | 무 | 리프트 작동설명서 유무 | 무 |
특이사항 | 바닥에 유도동선 그려져 있음 | ||
복도/통로 단차 | 2cm_이하 | 승강기 구분 | - |
|---|---|---|---|
복도/통로 유효폭 | 120cm이상 | 승강기 출입구(문) 유효폭 | - |
복도/통로 접근로 및 경사로 | 평탄함(3도미만)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세로길이) | - |
복도/통로 추락방지턱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가로길이) | - |
복도/통로 양쪽 손잡이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 | - |
수직 이동 방법 (2개층 이상일 때) | - | 이용자 설비 | - |
계단 유무 | - | 점형블록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cm) | - | 리프트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 | - | 리프트의 폭/깊이 | 무 |
챌면의 높이 | - | 리프트 비상벨 유무 | 무 |
계단 양측 손잡이 유무 | 무 | 리프트 작동설명서 유무 | 무 |
특이사항 | 유도 점자블록 설치 | ||
복도/통로 단차 | 2cm_이하 | 승강기 구분 | 장애인_표지_부착_승강기(15인승이상) |
|---|---|---|---|
복도/통로 유효폭 | 120cm이상 | 승강기 출입구(문) 유효폭 | 이상 |
복도/통로 접근로 및 경사로 | 평탄함(3도미만)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세로길이) | 140 |
복도/통로 추락방지턱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가로길이) | 140 |
복도/통로 양쪽 손잡이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 | 이상 |
수직 이동 방법 (2개층 이상일 때) | 승강기 , 휠체어리프트 , 에스컬레이터 | 이용자 설비 | 유 |
계단 유무 | - | 점형블록 유무 | 유 |
디딤판의 너비(cm) | - | 리프트 유무 | 유 |
디딤판의 너비 | - | 리프트의 폭/깊이 | 이상 |
챌면의 높이 | - | 리프트 비상벨 유무 | 무 |
계단 양측 손잡이 유무 | 리프트 작동설명서 유무 | 무 | |
특이사항 | 휠체어 리프트 이용시 직원 호출 | ||







위치 | 건물 내부 | 장애인화장실 유효바닥면적 | 160x200 이상 |
|---|---|---|---|
화장실 구분 | 남녀구분_장애인화장실 | 대변기 전면공간 | 140x140 이상 |
장애인용 화장실 칸 유무 | 유 | 대변기 측면공간 | 70cm 이상 |
화장실 출입구(문) 유효폭 | 90cm_이상 | 손잡이 위치 | 변기_좌 , 변기_우 , 소변기 |
출입문 형태(대변기칸) | 자동문 | 세면대 유무 | 유 |
장애인화장실 비상벨 유무 | 유 | 화장실 기타 편의시설 | 경사각도거울 , 영유아거치대 , 등받이 |
안내표지 형태 | 안내판 , 점형블록 | 대체 장애인 화장실 위치 | |
세정장치 종류 | 광감지식(센서) | 샤워기 | |
특이사항 | |||


소개
√1962년 11월 6일 영동선의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한 강릉역은 1979년 경포대역이 폐쇄되면서 영동선의 종착역이 되었다.
√옛 강릉역사는 2006년 새마을호가 폐지된 후로는 무궁화호만 오가며,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답지 않게 작고, 낡은 모습이었다.
√서울에서 영동과 태백의 험준한 산자락을 따라 6시간을 넘게 달려야 도착할 수 있던 곳. 그러던 2017년 12월, KTX 개통과 함께 문을 연 강릉역은 아득히 높은 천장 아래 경포대의 해돋이,
50년 만에 핀 경포호 가시연이 그대로 재현되는 명품 갤러리로 돌아왔다. 새로운 강릉역은 그 야경의 아름다움이 특히 손꼽힌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 태양과 해돋이를 형상화한 역사의 모습은 대한민국을 넘어 강릉을 다녀간 세계인들에게 오랫동안 남을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