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안반데기

안반데기 마을은 해발 1100m 고산지대로 떡메로 떡을 치는 안반처럼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이 있어 안반데기라고 불리게 되었다.
  • 주소
    [2564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길 428 (대기리)
  • 문의
    033-655-5119
  • 관광약자 편의시설

    • 주차장
    • 화장실
    • 체험시설
    • 휴게시설
    • 샤워실
    • 전망대
    • 관광안내소
    • 매점
    • 매표소
    • 유아시설
    • 수유실
    • 경사로
    • 관람차
  • 관광지 정보

    • 홈페이지

      http://www.xn--ok0bo3h6vi1zj.kr/default/
    • 관광지명

      안반데기
    • 주소

      [2564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길 428 (대기리)
    • 문의번호

      033-655-5119
    • 이용료

      무료
    • 이용시간

      상시이용 가능
    • 주요목적

      해발 1,100m의 고산지대
    • 평균 소요시간

      없음
    • 교통편

      무료주차
                • 관광지 설명

                  소개

                   

                  √안반데기 마을은 해발1100m고산지대로 떡메로 떡을 치는 안반처럼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이 있어 안반데기라고 불리게 되었다. 

                  √산이 배추밭이고,배추밭이 곧 산이다. ‘안반’은 떡메로 반죽을 내리칠 때 쓰는 오목하고 넓은 통나무 받침판을, ‘데기’는 평평한 땅을 말한다.

                  √경사가 가팔라서 기계농이 불가능하므로 농부의 힘이 고스란히 들어간 곳이다.

                  ​ ​ 

                  관광지 설명

                   

                  √안반데기는1965년부터 산을 깎아 개간하고 화전민들이 정착하며 형성됐다.화전민은 수십미터 아래로 굴러떨어질 수도 있는 가파른 비탈에서 곡괭이와 삽만으로 밭을 일구어 냈다.

                  √1995년에는 대를 이어 밭을 갈아 낸28가구 남짓의 안반데기 주민들이 정식으로 매입하면서 실질적인 소유주가 됐다.척박한 땅은 약200만㎡에 이르는 풍요로운 밭으로 변모했다.

                  √한낱 드넓은 배추밭은 최고의 전망대​이며,안반데기의 풍경이 노동의 신성함으로 다가온다.

                   ​ 

                  관광팁

                    

                  √안반데기에 도착하면 주차장을 제일 먼저 만나는데 주차장 반대편에 소담스런 카페 하나가 눈에 띈다.여름 한 철에만 문을 여는 곳이다.

                  √우리나라 고랭지 채소단지로는 최고 넓은 곳이라서 그런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10여분 산자락을 오르면 길은 두 갈래로 나뉜다.곧장 가면 고루포기산 구간이고 오른편이 운유길이다.드넓은 배추밭은 한편의 미술작품을 보는 듯하다.

                  √안반데기는 봄에는 푸르른 호밀초원이 광활하게 펼쳐지고 가을에는 하늘과 맞닿은 고산만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으며 여름에는 감자꽃과 고랭지 채소로 가파른 산턱을 

                     뒤덮으며 겨울에는 눈덮인 산의 정취가 있다.

                  √안반데기 주변에는 동심을 자극하는 양떼 목장과 노추산 돌담과 일명 바람의 언덕인 매봉산 풍력발전단지.매봉산 고랭지배추단지인 귀내미 마을도 인접해 있어 하루만에 여행할 수 있다.

                  √평창과 강릉의 경계에 있는 안반데기에 가려면 평창에서는 피득령을,강릉 쪽에서는 닭목령을 넘어야 한다.수도권에서 출발하면 영동고속도로 횡계IC로 나와 수하계곡길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가까우니 참고하기 바란다.

                  오디오 가이드

                  안반데기는 1965년부터 산을 깎아 개간하고 화전민들이 정착하며 형성됐다. 화전민은 수십미터 아래로 굴러떨어질 수도 있는 가파른 비탈에서 곡괭이와 삽만으로 밭을 일구어 냈다. 1995년에는 대를 이어 밭을 갈아 낸 28가구 남짓의 안반데기 주민들이 정식으로 매입하면서 실질적인 소유주가 됐다. 척박한 땅은 약 200만㎡에 이르는 풍요로운 밭으로 변모했다. 한낱 드넓은 배추밭으로만 여겨졌던 안반데기의 풍경이 노동의 신성함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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