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주출입구로 부터 약 30m에 위치 | 장애인 주차구역 안내판 | 바닥 |
|---|---|---|---|
장애인 주차구역 | 유 | 보행안전통로 유무 | 무 |
장애인 주차구역(댓수) | 3 | 보행안전통로 유효 폭 | |
장애인 주차장 크기 | 이상 | 임산부 주차구역 | 무 |
특이사항 | 금진항 어촌계위판장 주차장 | ||

위치 | 접근로/경사로 (각도) | - | |
|---|---|---|---|
단차(cm) | - | 접근로/경사로 (상태) | 평탄함(3도미만) |
단차 (2cm초과/이하) | - | 접근로/경사로 (유효폭) | 120cm_이상 |
점자블록 유무 | 무 | ||
특이사항 | 차량에 주의 | ||
위치 | 금진항 화장실 접근로 | 접근로/경사로 (각도) | 4 |
|---|---|---|---|
단차(cm) | - | 접근로/경사로 (상태) | 경사있음(3~4도) |
단차 (2cm초과/이하) | - | 접근로/경사로 (유효폭) | 120cm_이상 |
점자블록 유무 | 유 | ||
특이사항 | |||



복도/통로 단차 | 2cm_이하 | 승강기 구분 | - |
|---|---|---|---|
복도/통로 유효폭 | 120cm이상 | 승강기 출입구(문) 유효폭 | - |
복도/통로 접근로 및 경사로 | 평탄함(3도미만)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세로길이) | - |
복도/통로 추락방지턱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가로길이) | - |
복도/통로 양쪽 손잡이 유무 | 무 | 승강기 유효바닥면적 | - |
수직 이동 방법 (2개층 이상일 때) | - | 이용자 설비 | - |
계단 유무 | - | 점형블록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cm) | - | 리프트 유무 | 무 |
디딤판의 너비 | - | 리프트의 폭/깊이 | 무 |
챌면의 높이 | - | 리프트 비상벨 유무 | 무 |
계단 양측 손잡이 유무 | 무 | 리프트 작동설명서 유무 | 무 |
특이사항 | |||


위치 | 장애인화장실 유효바닥면적 | 160x200 이상 | |
|---|---|---|---|
화장실 구분 | 남녀공용_장애인화장실 | 대변기 전면공간 | 140x140 이상 |
장애인용 화장실 칸 유무 | 유 | 대변기 측면공간 | 70cm 이상 |
화장실 출입구(문) 유효폭 | 90cm_이상 | 손잡이 위치 | 변기_좌 , 변기_우 , 세면대 , 소변기 |
출입문 형태(대변기칸) | 자동문 | 세면대 유무 | 유 |
장애인화장실 비상벨 유무 | 무 | 화장실 기타 편의시설 | 경사각도거울 |
안내표지 형태 | 안내판 , 점형블록 | 대체 장애인 화장실 위치 | |
세정장치 종류 | 기본레버or버튼식 | 샤워기 | |
특이사항 | 금진항 화장실 | ||



소개
√‘헌화로’는 ‘헌화가’에서 유래한 도로명으로 ‘순정공’이 강릉 태수가 되어 부임하던 길에 그의 부인인 ‘수로부인’이 바닷가 절벽 위에 핀 철쭉을 꺾어 달라 부탁했지만,
위험한 일이므로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이 때 소를 끌고 가던 한 노인이 나서서 꽃을 꺾어 바치면서 헌화가를 불렀다고 한다.
√ ‘헌화로’는 ‘옥계면 낙풍리 낙풍 사거리’에서 ‘강동면 정동진리 정동진역’ 앞 삼거리에 이르는 도로이며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한다.
관광가이드
√ ‘헌화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바다와 가까운 해안도로다. 이곳은 해돋이로 유명한 ‘정동진’ 아래 ‘심곡항’에서 ‘금진강’에 이르는 해안도로로
‘정동진’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한 후, ‘헌화로’를 드라이브 해보길 바란다.
√ ‘헌화로’에서는 일렁이는 파도소리와 푸른 바다를 눈에 담을 수 있어 연인 또는 가족과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관광팁
√‘헌화로’는 옥계면 ‘낙풍 사거리’에서 ‘정동진역’ 앞 삼거리에 이르는 도로이다. 사계절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의 자연절경으로 관광객이 추억을 쌓기 위해 많이 찾는 장소이다.
√ ‘헌화로’에서 해안 쪽으로 도로를 따라가면 ‘금진 해수욕장’을 볼 수 있으며, 심곡리까지 해안 단구에 약 2㎞ 길이의 도로로 되어 있다.
√ ‘헌화로’는 강릉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찾는 드라이브 코스로 젊은 관광객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사랑하는 가족 또는 연인과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여유롭게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다면 ‘헌화로’를 지나 볼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