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접근로/경사로 (각도) | - | |
|---|---|---|---|
단차(cm) | 3 | 접근로/경사로 (상태) | 평탄함(3도미만) |
단차 (2cm초과/이하) | 2cm_초과 | 접근로/경사로 (유효폭) | 120cm_이상 |
점자블록 유무 | 무 | ||
특이사항 | |||


소개
√ 강릉의 강문 해변에 있는 강문솟대다리는 이 다리를 기점으로 강문 해변과 경포 해변으로 나누어진다.
√ 솟대는 마을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볍씨는 주머니를 넣어 장대를 높이 달아맨 것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기도 하고 민간신앙의 상징물로 장대 끝에 새를 나무로 깎아서 달기도 했던 장대를 말한다.
√ 강릉에서는 이 솟대를 옛날에는 진또배기라고 불렀다.강문에서는 음력 정월 보름, 4월 보름, 8월 보름 세 번에 걸쳐 서낭제를 모신다고 한다.
√ 진또배기는 서낭신을 보필하고 삼재(수재,화재,풍재)를 막아 마을의 안녕과 풍어,풍년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진다고 한다.
관광지 설명
√ 강문솟대다리 아래 물 위에 솟아있는 조형물을 보면,새가 세 마리 각각 다른 방향을 하고 있고,이곳에서 소원을 빈다.
√ 강문해변 쪽으로 보면 전망대 비슷한 건물이 보이기도 한다.다리를 건너면 경포 해변으로 넘어가게 된다.걷다 보면 주변에 전망 좋은 호텔 씨마크 호텔도 보이게 된다.
√ 나무 사이로 삼각형으로 보이는 기와지붕의 집이 서낭제를 지내는 사당이라고 한다.사당이 있는 반대쪽 물가에는 잔잔한 호수와도 같은 만과 같은 물이 흐르고 있는데,
지도로 찾아보면 두 개의 다리 사이에 호수처럼 바닷물이 갇혀 있다.
관광팁
√ 강문해변에는 사진 찍을 수 있는 액자형 포토존이 군데군데 있으니,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 특히나 가까이 가서 보게 되면 강문솟대다리의 풍경은 한국에서는 사실 잘 볼 수 없는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고, 진또배기라는 향토 성 정말 강한 명칭을 갖고 있으면서도
여기, 저기 유럽 조형물처럼 지어놓은 강문 솟대 다리는 한 번쯤 가 볼 만하다.